우리는 제품 개발에서 어떤 요소를 극대화하여 경쟁력을 확보할 것인가 고민했습니다.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치며, 정덕화 창업가가 가진 고기 손질의 전문성을 신뢰의 기반으로 삼았습니다.
그 결과 고기를 손질하는 기술을 통해 부드러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부위를 선별해냈고,
가장 적합한 손질 방법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제품 테스트를 이어나갔습니다.
특히 '부드러움'을 강조한 제품의 특성을 고려하여,
미취학 아동도 쉽게 먹을 수 있는 큐브스테이크 형태를 결정했고,
한입 크기로 먹기 좋은 사이즈를 찾기 위해 세심한 실험을 반복했습니다.
제품은 점점 구체화되었고,
신선식품의 특성을 고려해 생산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시뮬레이션하며 유통 구조를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