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지방에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합니다.
브랜드가 지방에 있기 때문에 더욱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전략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순수유자'는 온라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SEO를 개선하여 '유기농 유자' 분야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원물 판매에서 나아가 가공 상품 개발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장합니다.
단순히 패키지나 이미지에 머무는 브랜딩이 아니라, 소바자의 인식을 중심으로 하는 브랜드를 만들어나갑니다.
스마트스토어를 시작으로, 홈페이지, 자사몰, 대표 유기농 플랫폼까지 입점을 넓히고
'순수유자'로 통하는 접점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또한 브런치, 인스타 등을 통해 유기농 농법으로 유자를 길러내는 과정을 꾸준히 기록하며
브랜드의 진정성을 지속적으로 드러냅니다.
우리는 단순히 특산물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특산물이 하나의 브랜드이자 기업으로 확장되도록 다양한 전략을 실험합니다.
'이니프'의 전략과 '순수유자'의 제품력을 더해, 고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